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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술지명 대한한의학원전학회지
제목(원어) 『難經』의 診脈 大法에 관한 고찰
제목(영어) 『難經』의 診脈 大法에 관한 고찰
키워드(원어) 난경(難經), 진맥(診脈), 삼부구후(三部九候), 삼음삼양(三陰三陽), 왕숙화맥결(王叔和脈訣)
키워드(영어) 난경(難經), 진맥(診脈), 삼부구후(三部九候), 삼음삼양(三陰三陽), 왕숙화맥결(王叔和脈訣)
저자 장우창 ( null null,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)
김윤아 (  , 경희대학교 대학원 한의학과 )
초록(원어)
Objectives : 『난경』 診脈의 大法이 무엇인지 그 체계와 원리, 원칙에 대해 탐구한다. Methods : 『내경』 의학과의 관련에 비추어 『난경』 본연이 지니는 그 진법이 체계와 원리, 원칙을 그 자체의 기술체계와 논리구조 안에서 탐구한다. 『난경』과 『왕숙화맥결』의 진법을 계승한 선행연구자들의 연구결과를 참고한다. Results & conclusion : 『난경』 진법은 삼부구후법을 대법으로 음양맥법과 오장맥법을 포괄하는 구조로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다. 삼부구후대법은 大法과 其法의 진법체계 안에 음양과 오행의 논리가 종횡으로 교차하면서 중층적이고 복합적인 해석을 가능케하는 체계로 구성되어 있다. 그 논리는 운기편의 삼음삼양 기기이론을 모델로 삼으며, 그 원칙은 삼부구후,... 더보기
초록(영어) Objectives : 『난경』 診脈의 大法이 무엇인지 그 체계와 원리, 원칙에 대해 탐구한다. Methods : 『내경』 의학과의 관련에 비추어 『난경』 본연이 지니는 그 진법이 체계와 원리, 원칙을 그 자체의 기술체계와 논리구조 안에서 탐구한다. 『난경』과 『왕숙화맥결』의 진법을 계승한 선행연구자들의 연구결과를 참고한다. Results & conclusion : 『난경』 진법은 삼부구후법을 대법으로 음양맥법과 오장맥법을 포괄하는 구조로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다. 삼부구후대법은 大法과 其法의 진법체계 안에 음양과 오행의 논리가 종횡으로 교차하면서 중층적이고 복합적인 해석을 가능케하는 체계로 구성되어 있다. 그 논리는 운기편의 삼음삼양 기기이론을 모델로 삼으며, 그 원칙은 삼부구후, 맥증합참으로 표명된다.
분야 원전학
페이지구간 83 ~ 105
논문파일 33(4)06_『難經』의 診脈 大法에 관한 고찰.pdf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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